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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디자인 TIL+7]

whdbqls4964 2025. 1. 31. 20:47

[오늘 계획]

오전

09:00 ~ 10:00 - 디자인카터, 팀명정하기

10:00 ~ 10:30- 팀 오전 스크럼

10:30 ~ 13:00- 피그마 3-4주차 복습하기

13:00 ~ 14:00- 점심시간

오후

14:00 ~ -개인과제1 시작하기

18:00 ~ 19:00- 저녁시간

19:00 ~ 20:00- 이론 복습하기/ 훑어보기 (TIL작성)

20:00 ~ 20:30- 오후 팀 스크럼

20:30 ~ 21:00- TIL WIL 작성하기

 

🍙 피그마 복습하기/ 강의 한번 훑기

🍙 개인과제 1 해보기

🍙 UIUX입문강의 듣기/ 저녁에 복습하기

 

[오늘 한 것]

✔️ UIUX입문강의 3-4주차 듣기

✔️ 피그마 입문강의 복습하기(실습위주)3주차-5주차

✔️ 개인과제 훑어보고 질문하기

 

1/31 디자인카타

채널중심

지금 스마트티비를 이용중이며 여러 세가지 ott를 이용중인데 리모콘을 통해서 다른 ott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메뉴에 들어가서 채널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 상단에 채널이 정리되어 있고 하단에는 콘텐츠들이 정리되어있는데

이때 나는 콘텐츠를 보지 않고 총 2번의 클릭으로 바로 채널을 선택해서 들어가고 다른 콘텐츠들을 둘러보며 선택한 적이 없다.

이유는 여러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의 경우에는 원하는 콘텐츠를 정해두고 바로 채널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콘텐츠 중심의 스마트 티비 구성화면은 이용자에게 번거로운 클릭을 유도하게 되어 이용자가 불편을 겪는다고 생각한다.

콘텐츠 중심의 화면 구성은 해당 ott 접속했을 적합하고 스마트 티비의 화면구성의 경우에는 채널중심의 화면구성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나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은 모두 콘텐츠 중심 A를 선택했다.

선호도를 따지다보니 사람마다 중요시하는 부분을 중점으로 선택하게되는 것 같다.

 

👊🏻 UIUX입문강의 3주차

<제품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각자 다른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모인 팀

제품팀의 최소조건- 제품관리자 1, 디자이너 1, 엔지니어 2  => 기획->디자인->개발 을 필수로 필요함

  • 디자이너가 속하는 제품팀 다양한 종류
  • 목적조직 :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직무의 사람들이 모인 팀
  • 기능조직: 유사한 직무끼리 구성된 팀
  • 매트릭스 조직: 기능조직과 목적조직이 교차된 형태
  • 제품팀이 일하는 방식

-린스타트업: 만들기-> 측정-> 학습 을 반복하면서 피드백을 받고 사용자 중심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

-애자일: 1-4주의 스프린트 단위로 제품을 개발,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것을 반복

프로덕트 스펙-팀원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갖고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역할

기획 배경과 솔루션, 기능 요구사항, 실험계획등을 담고있음

가능한 한 기획, 디자인, 개발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적는 것이 좋다 ….

*프로덕트 스펙 문서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되어야함!

 

- 디자인 피드백을 요청할 때 포함하면 좋을 것 -배경/ 솔루션의도/ 필수리뷰어/ 참고문서/ 피드백 기한

- QA의 목적- 사용자가 제품을 이용할 수 없을 만큼의 치명적인 결함은 없는지 확인/ 조직 전체의 품질이 잘 갖추어졌는지 확인/ 잘 구현되엇는지 확인/ 전반적인 UX가 사용하기 편안한지 확인

- QA 문서- 체크리스트/ 테스트 시나리오/ 테스트 케이스

 

👊🏻UIUX입문강의 4주차

<디자인 툴 종류>

1. 인터페이스 디자인 툴-피그마, 스케치, XD (주로 벡터방식)
2. 그래픽 디자인 툴-포토샵, 일러스트
3. 3D 그래픽 디자이툴-시네마4D, 블렌더
4. 모션 그래픽 디자인 툴-프리미어, 애프터이펙트
비트맵-픽셀/ 벡터-이미지
인터랙션디자인-사용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적절한 피드백 화면

-피그마, 스케치, XD의 주요 공통기능: 벡터기반그래픽편집, 간단한 Lo-fi프로토타이핑, dev mode를 통한 그래픽->코드변환(바로 코드변환이 가능하여 협업이 용이함)

 

<프로토타이핑 툴>- 피그마, 프로토파이, 프레이머

화면의 움직이나 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 아이디어나 컴셉을 테스트하기위해 사용함

 

피그마- 간단한 인터렉션을 만들 수 있음/ 프로토타이핑으로 빠른 전환/ 간편한 경로 연결

프로토파이- Hi-fi 수준의 기능, 실제 환경과 유사한 수준으로 구현가능/ 코드를 잘 모르더라도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인터랙션을 구현하고 싶을 때 적절함

프레이머-코드 기반으로 실제 제품과 가장 유사한 수준으로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음/ 난이도 상/ 만든 프로토타이핑을 실제 제품으로 배포가능

 

5주차 6강 간단한 프로토타입 만들어보기

피그마를 이용하여 버튼을 눌렀을 때 화면이 이동하는 과제를 수행함

 

 

피그마 강의를 부족하다고 생각한 3-5주차 부분을 2번째 재수강을 하여 복습했는데 처음 수강했을 때보다 수월하게 진행했고 더욱 이해가되었다.

계속 반복해서 할 수록 익숙해진다는 것을 느꼈다.

적어도 3번 이상은 재수강해야지 피그마에 조금은 익숙해질 것같다.

개인과제를 하려고 했는데 계속 읽어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않았다..... 그래서 튜터님께 찾아가 질문을 했는데 내가 잘 이해한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시도할 수는 있을 것 같다.

(찾아가서 질문하는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3번정도 앞까지 갔다가 도저히 이해 못하겠어서 질문하러 튜터님방에 들어갔다....ㅎㅎㅎ)

과제 2부분은 아직 수강하지 않은 UIUX입문강의 5주차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개인과제를 하기 전에 틈틈이 강의를 수강하며 개인과제를 해야겠다.

피그마 툴을 다루는 것에 집중하여 이론부분은 아직 너무 부족하다......열심히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