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종발표가 끝난 후 오늘부터 31일까지 추가적인 학습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아직 끝이 나지 않았다.
오늘은 그동안 프로젝트의 회고를 작성했는데 가장 기억이 잘 나는 지금 고심해서 작성했다..
이력서를 쓸 때 나의 강점을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회고를 작성하면서 적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그냥 쉬고 싶은데... 할 것이 너무 많다.
계속 발제 들으면서 포폴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하고 컨셉도 생각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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