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계획
- 12시 팀별 프로젝트 질문 남기기
- 14시 발표 시작 zoom
- 팀 프로젝트 질문 확인하고 답변하기
- 만족도조사 및 KTP작성하기
- TIL작성하기
📍 코레일톡 UI 개선 프로젝트 - 팀프로젝트
어제 늦게까지 팀프로젝트를 하느라 TIL을 잘 작성하지 못했는데
어제 오후에 튜터님께 피드백 받은 내용을 기반으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 튜터님께 받은 피드백 1. 코레일톡을 완전히 리디자인 하는 것은 실무에서 불가능함 근데 기존의 프레임만 수정하는 것이 아닌 컬러를 아예 바꾸는 것은 어려움(하지만 우리팀은 이 컬러가 시각적 위계를 해치고 올드한 코레일 톡의 이미지를 디자인을 통해 개선하자! 라는 의견을 통해 프라이머리컬러부터 다시 정했다..) 더 이쁜 디자인인 것은 누구나 알지만 완전히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실무에서 하기 어렵고 개발자와 큰 갈등이 일어날 것이다.. -> 이미 개선 UI화면 디자인 까지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다음부터는 고려해야함! 2. 이 피피티 발표를 보는 사람들은 코레일톡에 전혀 모를 수 있음 앱을 개선한 것을 보여주고 말로만 설명하는 것은 어떤 것이 정확하게 개선되어 사용자의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이해를 못함 때문에 플로우 맵으로만 보여주는 것 말고 실제 화면을 캡쳐해 직접적으로 앱사용 경로를 보여주고 불편함을 인식시켜주고 개선한 것의 경로를 보여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우리가 열심히 만든 개선 화면을 뽐낼 수 있다!! -> 원래 앱사용 플로우를 세세하게 넣었는데 발표시간이 짧다보니 삭제한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다시 넣음!! |
튜터님의 피드백과 팀원들과 계속 소통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더 추가하고 배치하고 중간대본까지 작성하고 제출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발표전 까지 대본을 수정했다!
📍다른 팀 발표피피티보고 질문 남기기!
다른 조들이 어떤 앱을 선정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문제정의를 하고 해결했는지 볼 수 있었다.
설명이 다 적힌 포트폴리오가 아닌 피피티를 발표전에 보는 거여서 분명하게 그 개선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다양한 팀들의 생각을 볼 수 있었다!
다른 팀들은 크림, 네이버지도, 티웨이항공, 투썸플레이스, 교보문고, 메가커피, 우체국, CU, 스타벅스(DT), 카카오페이지, 클룩, 스카이스캐너, SRT, 트립닷컴, CGV, 코스트코 등을 개선했다.
겹치는 앱을 개선한 경우도 있었는데 우리와 같은 코레일톡을 진행한 팀도 있었다.(다른 그룹이어서 발표는 못들음..)
발표 피피티를 보았을 때 우리팀과 동일한 문제를 개선하려고 한 부분도 있었다.
-> 승차권 조회 페이지 및 예매과정
그리고 교보문고나 투썸플레이스, CU가 많이 겹쳤다..! 어플에 UI디자인로 인한 불편함이 많은가보군,,,,, 세개 다 사용해본 적 없는 어플이어서 불편함을 잘 몰랐다.
대부분의 팀들 모두 비슷한 경로로 문제정의와 사용자분석을 한 것같다! -> 리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조사하고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조사한 것 같다!
📍 팀 프로젝트 발표 /코레일톡 UI 개선 프로젝트
발표 시간이 5-7분 이어서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 어려웠다..!
그리고 피피티에 너무 힘주고 시간쓰지말라구 해서,,,, 표지 따로 디자인 안했는데 다들 너무 화려해서 놀랬다..!
우리팀은 코레일톡을 선정했는데 그 이유로는 팀원 모두가 코레일톡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용자들도 비슷한 불편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하고 조사하게 되었다.
코레일톡은 사용자가 기차표를 쉽고 빠르게 예매하고 철도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하는 코레일 어플이다.
<타겟 사용자 분석>
코레일의 타겟 사용자는 20대, 40대 가 다수였고 그중 디지털 취약계층의 자식들인 20대가 표를 구매하는 비율이 높아 최종적인 타겟은 20대로 선정했다.
주사용자는 직장인의 비율이 48.8%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지역은 서울이 26.1%로 가장 높았다.
<경쟁사 분석>
경쟁사로는 카카오T, 티머니GO, 트릿닷컴을 분석했다.
- 카카오 T는 기차 예매뿐만 아니라, 택시, 버스, 자전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예약할 수 있고 카카오톡 계정만 있으면 별도의 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티머니 GO는 기차 예매 외에도 버스, 지하철, 공유 모빌리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트립닷컴은 항공권, 호텔, 기차 예매 서비스 외에도 해외 기차 예매까지 제공하는 것이 큰 차별점이다.
<사용자 설문조사>-구글폼으로 직접 조사
코레일톡 사용에서 불편함을 느낀 사용자는 57%로 나타났고 불편한 사례로는
" 승차권 여러개를 예매했을 때 한눈에 볼 수가 없어서 불편해요"
"승차권 부모님께 전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장바구니네 승차권을 담아뒀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라졌어요"
"예약을 취소하고 닷 예매하라는데 예약 목록을 못찾겠어요" "예매취소과정이 헷갈려요" 등이 있었다.
<유저페르소나>
20대 여성 양지수라는 사용자를 가정하여 코레일톡을 사용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사용자가 느낀 페인포인트를 발견했다.

결론적으로 승차권 전달하기에 대한 안내가 부족하고 티켓과정에서 예약 기능 때문에 혼란스럽다는 두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개선방안을 만들었다!
<승차권 전달하기 과정 개선하기>


코레일톡 승차권 전달하기는 표를 구매하고 다른사람에게 승차권을 넘기는 행위를 하는 것인데 '전달하기'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를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해 불편함이 발생했고 승차표를 전달하기위한 과정이 매우 번거롭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전달하기 기능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긴 과정의 문제점은 의미없는 페이지 이동이 많다고 판단하여 보낼승차권, 전달받는사람의 정보, 개인정보수집 동의 다이얼로그, 승차권 전달하기 정보 다이얼로그를 한 화면에 배치해 빠르고 간편한진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전달하기 버튼을 선물하기 버튼으로 명칭을 바꿔 사용자가 인식하기 쉽게 했고 버튼의 배치도 따로 스크롤 하지 않아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하고 버튼에 더 확실한 중요도를 부여하기 위해 시각적 위계가 나타날 수 있는 컬러를 적용했다.
그밖에도 사용자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텍스트나 컬러, 정보의 위치변경 등을 통해 개선했다.
<코레일톡 예약과정>


코레일톡의 예약과정도 매우 번거롭다는 문제점이 있고 열차조회페이지에서도 가독성이 떨어지는 등 사용자가 불편함을 겪는다.

열차조회페이지의 가독성을 높이고 가격비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선택한 승차권에 대한 정보와 좌석선택과 예매하기 버튼을 함께 배치하여 좌석선택을 하지 않고 지나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승차권 예약페이지에서 결제까지의 제한시간을 상단에 배치하여 결제하도록 유도했고 이전화면으로 재진입할 때는 취소 다이얼로그를 통해 사용자가 인식하여 사용자가 겪는 혼란이 없도록 개선했다.
전체적으로 컬러를 변경하며 시각적 위계를 만들었으며,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는 개선을 통해 코레일톡을 이용하는 과정이 훨씬 직관적이고 빠르게 이루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 프로젝트 소감
KPT
Keep- 팀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혼자만 하다가 같이하니까 내가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었고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
Problem- 문제 정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이 헤매게 되어 시간이 부족했고 실무에서는 실항하기 어려운 개선이었다는 피드백을 받아서 그 부분을 고려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어떻게 배치하면 UI개선이 될지 혼자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갑자기 인원이 줄어 3명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했다.....그래서 내가 분석한 파트가 아니면 완벽한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다.
Try- 다른 팀원들의 말을 듣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음 팀 프로젝트에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CH.5 에서 UIUX개선 방안을 집중해 분석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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